25 comments

  1. 사람도 식이조절과 함께 운동을 병행해야 건강한 것처럼 고양이들도 그렇겠네요 ㅎㅎ

  2. 알고싶은정보였는데 너무감사합니다.
    애가 살이쪄서 뒷다리를 저는 횟수가 늘어가서요.병원에서는 살쪄서 그런거라고 하고 등쪽에 지방종같은것도 잡히는데 마취가힘들거라고 해서 놔두고있거든요.열심히 다이어트시키겟습니다

  3. 길냥이들 보고 뚱뚱하다고 손가락질하는 사람들보면 화가나더라구요 짠거를 먹어서 길냥이들이 똥똥해진다고 하긴하던데 손가락질하는 사람들에게 어떻게 이야기해야할까요? (전 숫컷고양이들이 우리가 아는것보다 덩치가 크다라고 생각해요 일반사람들이 길냥이들에 대해 선입견이 많구나 싶기도 하구요 ㅜㅜ)

  4. 이 영상과는 무관하지만 조언 부탁드려요 초보집사된지 2개월차인데 애기가 감기걸려서 힘들어해요 낮에 병원갔다와서 억지로 약 먹이긴했는데 억지로 약 먹이는게 보통 일이 아니네요ㅠㅠ 홈케어를 어떻게 해야하나요? 애기가 열이 있어도 따뜻하게 해줘야하나요?? 가습기가 없어서 임시로 적신 수건 걸어놓긴했는데 습기는 어느정도로 해줘야하나요???
    초보집사라 아는게 없어 관리 못해줘서 아픈것만 같아 마음이 무겁기만하네요..

  5. ㅎ윤샘의 보이스가 정말 귀에 쏙쏙 들어오네요!우리 아가는 다행히도 먹는 양에 비해 살이 안쪄요 워낙 운동량이 많아서 그런가봐요 ㅎㅎ

  6. 냥이들 처진 뱃살은 살빠져도 복구 안되겠죠? 뚱냥이 집사는 반성중입니다.
    맛난거 먹여주지도 못했는데 어느새 살이 이리들 붙었는지 ㅠㅠ

  7. 사료가 그릇에 항상 있어서 그럴까요? 발로 건드리면 사료가 나오는 오뚜기를 샀는데 전혀 건드리려 하지 않아요. 그저 앞에서 나오는 구멍만 바라보고만 있답니다. ㅠㅠ

  8. 사료 바꾸는건 사실상 별 효과가 없다고 들었는데 아니었네요 역시 커뮤보단 수의사쌤이랑 상의하는게 가장 좋은것같아요! 저희지역엔 고양이를 잘아는 수의사쌤들이 적어서 정보가 많이 부족했는데 항상 자세히 알려주셔서 감사해요ㅠㅠ 다시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고양이 키우시는 분들만나거나 글올라오면 항상 윤쌤의 마이펫상담소 보라고 추천하고 있어요ㅋㅋ 여태 본 해외다큐, 고양이채널중에 가장 알차고 흥미로워서 좋아요 오래오래 해주세요 감사합니다!!!!!!!

  9. 밥그릇앞에서 애처롭게 쳐다보면서 울고있으면 단호해지기 너무 힘들어요 식사량을 줄이고 간식은 한두번 주고있어요 스트레스받을까봐 냉정하게는 못하고 지금 체중을 유지하는데 목적을두고있어요 자세한 설명 감사해요

  10. 한마리면 충분히 가능성이 잇겟는데 3마리 집사인 저는 안되겟어요ᆢ 자율급식 하던걸 정해진 시간에 주는것도ᆢ 밥 그릇도 3개잇지만 먹던데서 먹는습관 때문에 ᆢ그것도 그렇고 첫째만 빼곤 둘다 샤프한데ᆢ 첫째 다이어트 시킨다고 다른애들마저 살빠지는건 안될듯 싶구요ᆢ 간식도 첫째는 잘안주려고도 하지만 ᆢ저에겐 힘든일이네요ᆢ그나마 다행인건 첫째 둘째가 물은 아주 잘 마신다는거에 위안을 삼네요 ᆢ

  11. 오~~~~~새로운걸 잘 알게 되었어요~
    여기서 고양이집사 공부를 열심히 하게되네요^—^

  12. 집사로서의 본분은 냥님의 건강한 삶을 유지시키는것!! 정말 무릎을 탁!치고 갑니다ㅎㅎ 오늘도 좋은 영상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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